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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음
싫은 것들을 사랑하려고 글을 씁니다. jeeummj@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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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보치나
떠난 사람의 마지막보다 남겨진 사람의 다음날을 씁니다. 상실과 우울을 지나면서도 계속되는 일상, 무너진 채 다시 삶 쪽으로 몸을 돌리는 사람들. 자살유가족, 자살 생존자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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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감독
한, 감독이고 기자이며 작가이고픈, 창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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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떨결정
자살유가족으로 살아가는 날들과 그 일을 잊고 살아가는 순간들에 대해 남깁니다. 사랑하는 것들에 대해 쓰고, 대체로 그냥 태어났으니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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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라
K-POP, 타투, 요가, 애니메이션과 밀접하게 사는 출판편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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