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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리
엄마/아빠이기 전에, 혹은 누군가이기 전에, 엄마의 딸/아들인 모두에게 설레는 첫입부터 다 먹은후 배속의 두둑한 따뜻함까지 담겨있는 엄마의 밥상을 닮은 글과 드로잉을 차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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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바라기
야나할머니와 함께 했던 시간들을 추억하며, 글로 남기고 싶은 손녀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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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박이
의료업에 종사하며 코믹 스릴러 의학 소설을 집필 중입니다. 유튜브 채널에서 스포츠 분석도 합니다. 독자에게 웃음을 선물하는 글, 그게 제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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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두
1962-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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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달
나에게 온 바람 한 잎도 살펴 보려 했네요. 그런 흔적을 성찰 하려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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첩극
아내의 외도로 재판이혼을 했습니다. 불륜을 알게된 시점부터 소송 과정에 대한 에세이를 쓰고있습니다.같은 일을 겪는 분이 없길 바라지만, 있다면 제 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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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운
“평범한 하루에서 이야기를 건져 올립니다.” 오십을 지나며 만난 새로운 마음과 오래 기억하고 싶은 순간들을 천천히, 다정하게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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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자와 모과
그림그리기가 취미인 모과와 독서가 취미인 유자의 일상 이야기. 유자는 쓰고 모과는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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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많은김자까
30년차 라디오 시사프로그램 방송작가. 2녀3남 5남매의 워킹맘이며 강하고 까칠한 엄마입니다. 천주신자지만, 명리학 공부 28개월차 명린이, 오래된 연필과 주얼리를 수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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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자마카롱
현재는 두바이에서 살고 있습니다. 바쁜 도시 빠른 시간의 흐름안에서 삶의 밸런스를 찾아가는 여정을 공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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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엄마의 아침일기
31년차 주부입니다. 매일 아침밥을 짓는 건 일기를 쓰는 것과 같고, 그것이 곧 나의 행복입니다. 모아 두었던 아침의 기록들을 이곳에 풀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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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정
11년차 주부, 3년차 해외맘, 살림에 진심이던 엄마사람이 해외에서 익숙한듯 새로운 살림에 적응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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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사장
스프와 소스를 파는 작은 가게 이야기 입니다. 작은 일상들이 모이는 가게 이야기를 씁니다. 가볍게 읽으시고 잔잔하게 느끼시고 가뿐하게 잊혀지는 글이였으면 합니다. 행복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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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쿠
일상을 글로 남기려 노력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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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묘한
먹고 마시는 데 진심인 김묘한입니다. 기묘한 온라인카지노에서 음식을 하고, 나누고, 즐기는 것을 좋아합니다. 스토리가 있는 레시피, 저의 유산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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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다비
제 것인 줄 알았는데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는 삶, 그 속에 담긴 이야기들과, 감정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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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
특기가 요리, 취미가 요리, 생활이 요리인데 요리 글이 가장 어려운 요리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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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현
<허기의 쓸모>와 <아날로그인>을 지었습니다. 오늘 밥을 짓고, 또 문장을 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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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경
현직 소방공무원입니다. 두 딸의 아버지입니다. 에세이집 <당신이 더 귀하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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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 큐레이터 서윤
당신에게도 따스한 밥상이 있나요? 따스한 마음으로 음식에 담긴 추억이야기, 밥 짓는 시간을 글로 나누고 목소리로 전하는 푸드 큐레이터 오디오작가 서윤의 그리운 집밥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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