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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오롯이
'그냥'이라는 말을 좋아합니다. 우리는 여러 말과 행동에 별별 이유를 찾곤 하지만, 살아가고 행동하는 건 사실 '그냥'일 때가 많습니다. 그 본능적 진심으로 글을 '그냥'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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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재
바카라과 일상에서 떠올린 생각을 글로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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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 온도 삼십칠도 이은영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말의 힘을 연구하고 전하는 강사 · 아나운서 | 경기도 인재개발원, 교육지원청, 화성시 미디어센터 등 공공기관에서 보이스트레이닝과 커뮤니케이션을 강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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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담풍
아직도 문학소년인 중년의 생각 탐험자. 예술과 운동, 공동체에 관심 만땅입니다. 고전을 읽고, 토론하고 디베이트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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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캐빈
판교 AI PM. 23년차 IT 엔지니어. AI가 코드를 쓰는 시대에, 기계가 쓸 수 없는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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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래
2022년에 퇴직했습니다. 퇴직 후 모든 일상이 글감이 되어 글로 반짝입니다. 평범한 일상에서 행복을 찾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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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온 유수영
감성과 기억을 글로 엮는 사람, 해온(偕温) 유수영입니다. <어른들을 위한 B급 동화>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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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신유
무너진 마음으로도 진심으로 살아낸 문장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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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흐링
과학, 심리학, 경제 등의 바카라을 통해 논리적인(T적인..ㅎㅎ) 위로를 얻는 편입니다. 불안과 건강히 지내고, 더 나은 스스로와 더 나은 세상을 위해 노력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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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아빠
글쓰는 15년차 직업군인이자 20년차 월급쟁이로 성장, 투자, 마인드 등 주제로 글을 씁니다. 평범한 직업군인의 생각과 경험을 공유하는 블로거이자 주식투자자, 작가로 활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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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크스트림
流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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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송이 x 인자
청춘의 시절에는 미처 몰랐습니다. 내가 얼마나 쓰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인지. 중년이 돼서야 깨닫습니다. 글을 쓸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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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약이
시각장애인이지만 언제나 노력하고 싶은 삐약이입니다. 모든 것에 호기심이 많아 작가 이름을 삐약이로 정했습니다. 늘 밝고, 긍정적이고, 당찬 삐약이로 하루하루를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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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영
언어로는 다 닿지 않는 것들을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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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는"으로 시작될 문장을 정성껏 완성해 가는 삶을 추구합니다. 그 누구보다도 나를 잘 아는 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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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아
알콜중독인 엄마와의 관계에서 벗어나, 나를 알아가는 중입니다. ziansoop@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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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낀느
이제까지 없었던 ‘新’ 노년 세대. 서귀포와 이 세상의 아이들과 숲을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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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옥
칠십이 되어 글쓰기를 시작한 열정 만수르입니다. 3남매의 엄마이자 두 명의 작은 손자를 둔 할머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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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란
어쩌다보니 이번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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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크
다만 나를 위해 씁니다. 이런 삶으로는 자서전도 써 볼 수가 없으니, 스스로 기록하고 기억해서 때때로 위안 받고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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