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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그레이트
어느 날 가장 이해하기 어려운 사람이 나 자신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그래서 오늘도 나를 연구합니다.고치려 하기보다 이해하기.비난하기보다 관찰하기.판단하기보다 기록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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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는목동
12년의 서울살이를 끝내고, 고향 부산에서의 재정착기. 업계 1위 회사 사무직 경력을 뒤로 하고, 거친 주야교대 생산직에 도전하고 있어요.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본 세상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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