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6
명
닫기
팔로워
6
명
호시우행
밥상과 농업, 지역의 삶을 가까이에서 지켜보고 있습니다. 익숙한 먹거리를 따라가다 보면 인간의 문명과 감정, 공동체의 역사가 보인다고 믿는 사람입니다.
팔로우
포텐셜아이즈
내 안의 가능성을 끄집어 내려고 글을 씁니다. 세상은 그 가능성에 어떻게 응답하고 있는지, 그 장면들을 그대로 글로 옮겨둡니다. 그리고 당신의 숨은 가능성에 반응하는글을 씁니다.
팔로우
응시
보지 못하고. 듣지 못하고. 생각하지 못한 것이 아주 많다는 것을 깨닫는 중입니다.
팔로우
김요섭
『예술을 만나 감정에 닿다』,『아름다움이 너를 구원할 때』 두 권의 미학 입문서를 출간했습니다. 사라짐과 현현, 장소 없음의 감각을 문장으로 쓰고 있습니다.
팔로우
강희진
좀 더 나은 것을 찾고 싶어서
팔로우
비개인오후
누군가로 부터 격려를, 위로를, 사랑을 받고, 살아온 세월이었다. 이제는 나도 누군가에게 위로를, 격려를, 사랑을 , 힘을, 부여해 주며 살고싶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