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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
시간이 더해질수록 텅 비어 가는 ‘나’를 만나게 됩니다. 꼰대라고 불리어도 더 늦기전에 ‘나’를 찾기 위한 글쓰기에 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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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혜
여행 안내서를 주로 써왔습니다. 특정 나라, 도시들을 주어로 문장을 짓다 보니 내 이야기에 대한 갈증이 있습니다. 여기, 이 방에선 나를 주어로 한 글을 쓰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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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베리숲 스토리
다양한 일을 만들고, 사람을 만나며 이야기를 나누는 사람의 기록장. 여러 나라 사람들과 소통하며 얻은 숨은 보석 같은 정보, 혼자만 알기 아까운 이야기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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