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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에세이 “엄마를 기리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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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음료
가르치는 일을 하며 살아갑니다. 올바른 삶에 대해 늘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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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희 마리아
안녕하세요. 선희 마리아입니다. 머언 먼 젊음의 뒤안길에서 꾸었던 꿈을 안고 돌아와 거울 앞에 섰습니다. 한 송이 국화꽃으로 피워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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