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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영
내리 8년 2학년 담임 교사. 교직 20년 이상 초등 교사. 2학년 아이처럼 자주 웃고, 말하고 생각합니다. 평생 배움에 목말라 오늘도 함께 한 것, 배운 것들을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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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온도
'맛있는 글'이 되었음 좋겠습니다. 우연히 발견한 밥 집에서 만난 따뜻한 '위안'이 되길 희망합니다. 때로는 뜨거워서, 때로는 차가워서 힘든 우리 마음의 적정온도를 지키기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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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애넷맘
열세 살 아들 서준이를 떠나보낸 뒤, 글이 나의 기도가 되었습니다. 내가 지나온 슬픔이 누군가의 오늘에 닿기를… 특히 자식 잃은 부모들에게 작은 위로와 응원, 그리고 희망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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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
잔잔한 일상 속에서 진심을 담아 쉽고 재미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공감과 소통의 장. 살짝 울림이 있다면 더욱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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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언
천천히 글을 녹여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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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모어
더 깊고 풍부하게 주식시장을 보고 느끼길 "You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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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온 유수영
감성과 기억을 글로 엮는 사람, 해온(偕温) 유수영입니다. <어른들을 위한 B급 동화>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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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경
2003년부터 편집기자. <이런 제목 어때요?><아직은 좋아서 하는 편집><이런 질문, 해도 되나요?><짬짬이 육아> 출간. 출근하면 남의 글을 읽고 퇴근하면 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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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세곡
바로, 오늘이 모두의 봄날이 되기를 바라며 글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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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선생
글쓰고 바카라 쓰는 사람 태지원 입니다. 집필 노동자 & 마감 중독자입니다. 지식의 부스러기를 모아 글로 엮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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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삶
일하고 배우고 느낀 점을 나누며 삶의 성장으로 안내하는 글을 씁니다. 《나를 찾아가는 글쓰기》, 《아이 키우며 일하는 엄마로 산다는 건》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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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의사 나종호
‘뉴욕 정신과 의사의 사람 도서관’저자. 정신 질환에 대한 낙인을 해소하고 정신과 방문의 문턱을 낮추고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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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
작은 것들이 소중해서 그 안에 아름다움을 발견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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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리미
글쓰는 아로마 테라피스트. 사람들의 몸과 마음을 어루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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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탄 달팽이
매일 생활한복을 입고, 아이들 앞에 서서 한국어를 가르친다. 자전거를 타고, 몸에 꼭 맞는 집을 찾아 바퀴를 굴리는 달팽이. 쓰고뱉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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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
이불입니다. 슬픔, 어린이, 사랑을 품고 있어요. 당신의 삶이 내 삶을 아름답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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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 인간
삶이 ‘달지’ 않아 차라리 ‘쓰기’로 했습니다. 인간다움에 대해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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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크한J
어둠 속에서 꺼내본 반짝이는 이야기들로 당신과 동행하는 반딧불 라이프 지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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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나연
올해 단독저서를 꿈꾸는, 공저 네 번째 계약에 성공한 작가. 언제쯤 스스로를 작가라 불러도 될지 고민하다가, 그냥 그렇게 부르기로 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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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
시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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