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 아들_ 엄마 잔소리를 듣는 몇 안 되는 날 중딩 아들_ 엄마 잔소리를 듣는 몇 안 되는 날 바로 아들은 방문 닫고 공부를 했어요. 물론 며칠 안 가는 약발 이겠지만 항시 좋은 자극을 줄 수 있는 부모가 되기 위해 적당할 때 해줄 말이 있으려면 독서와 배움을 평생 하는 엄마가 되도록 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