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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현
모두가 잘 자는 그날까지. 불면과 불안 속 받았던 사랑, 잘 자는 법과 잘 사는 법에 대해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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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진
세상의 모든 관계는 저마다의 주파수를 품고 살아갑니다. 마음을 할퀴고 지나간 시간의 주파수를 수리하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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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를 읽는 사람
I write about ordinary lives, turning moments into stories and worl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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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강
직접 느낀 것을 기록합니다. 진실의 힘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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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시아 경계인
"1년만 머물겠다던 청춘의 다짐이 16년의 삶이 되었습니다." 타지키스탄,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에서 2011년부터 거주 중이며, 국제개발협력 분야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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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렁뚝딱
소방기술사입니다. 완벽보다는 시작이 중요하다는 의미로 얼렁뚝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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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럽보다달콤
대중문화 속 인사이트를 찾는 공인노무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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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SMUSS
딸 생후 5일 만에 여권을 만들고, 만 2살 때까지 20 개국을 넘게 끌고 다닌 '극한 육아 & 여행 이야기' + 세계 60 개국 여행 & 인문학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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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거창한 이야기는 아니지만 읽고 나면 오래 마음에 남는 글을 쓰면서,꾸준히 쓰고, 천천히 작가가 되어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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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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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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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수
가는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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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
느끼는 대로, 생각하는 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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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권태주 우리문학 발행인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하여 등단(1993).시집으로 시인과 어머니,그리운 것들은 모두,사라진 것들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바람의 언덕.혼자 가는 먼 길(2023)우리문학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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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 노병
푸른 제복에 청춘을 실어 보냈으며, 지금은 기업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오랜 조직생활 속에서 사람과 세대를 배워가고 있으며, 이제는 우리 땅을 걸으며 시대와 사람, 삶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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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티바람
다 제 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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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이
다람이의 온라인카지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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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한나
7 년간 유초중 영어강사로 에코영어 운영중이며 미국아제가 쏘아올린 영어/한국어 세포 연재중. 하루10분 한국식영어 탈출기저자/꾸그 샘으로 경험과 꿀팁을 나누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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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잡이 인생
지금 서있는 이곳이 내가 사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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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르케
기독교 정신과 철학적 성찰을 바탕으로 영어 교육(학원 운영)과 홈스쿨링(자녀교육)을 실천하는 진보적 사상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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