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소리

간직한 것은 늘..

by봄비가을바람


바람 소리


다가가는 것은 늘 저만치

소리가 닿는 그 거리에서

손짓보다 빠른 속도로

가까웠다가 멀어진다.

옷자락으로 바람 소리가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봄비가을바람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17년 차 한국어 선생님이며, 등단 시인입니다.. <시간보다 느린 망각>시산문 출간

830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9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99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카지노 게임의 이전글닿을 수 없는 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