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웹 프롬프터 '술술 프롬프터'

와이도구4

카메라 켜면, 메모한 문장이 사라집니다.


요즘 유튜브 촬영중이거든요.

대본 다 써 봅니다.

그런데 카메라 앞에 서면 아무 말도 생각나지 않더군요.

종이를 들고 읽으면 시선이 아래로 내려갑니다.


화면을 보며 읽으면 눈동자가 흔들립니다.

릴스 하나 찍으려다 열 번을 다시 찍습니다.


그 지점을 덜어 주려고 만든 도구가 술술 프롬프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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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북 무료 도구 모음 와이도구에 들어있습니다.


술술 프롬프터가 뭔가요?

원고를 붙여넣고 시작하면 되는 무료 웹 프롬프터예요.

방송국 앵커가 카메라를 보며 대본을 읽는 그 장치, 아시죠?

그게 프롬프터입니다.

술술 프롬프터는 그걸 웹에서 무료로 씁니다.

설치도, 가입도 없습니다. 주소만 열면 됩니다.


술술 프롬프터 — 붙여넣고 바로 쓰는 무료 웹 프롬프터

https://firebook.kr/tools/prompter

영상 찍을 때 원고를 보며 읽으세요.

글자 크기·속도 조절, 좌우 반전, 어두운 화면까지. 무료·무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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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씁니다

Space 로 자동 스크롤을 켜고 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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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 직접 움직이고,

− 로 글자 크기를, 속도를 바꿉니다


좌우 폭도 정합니다.

유리 프롬프터를 쓰신다면

좌우 반전을 켜세요.


어둡게 보기, 한 줄 강조, 기준선 표시로

읽던 위치를 놓치지 않습니다.


화면의 QR을 찍으면 휴대폰에서 바로 열립니다.

원고는 내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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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좋습니다

릴스 프롬프터로

— 원고를 띄워두고 카메라만 봅니다. 릴스·쇼츠 찍을 때 시선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휴대폰 영상 찍을 때 프롬프터로

— QR로 폰에서 바로 열고, 렌즈 가까이 세워 두고 읽습니다. 핸드폰 하나로 끝납니다.


유튜브 프롬프터로

— 긴 대본도 속도를 맞춰 흘려보냅니다. 강의·인터뷰 녹화에도 좋습니다.


바카라 낭독·오디오 녹음

— 원고를 눈높이에 두고 편하게 읽습니다.


"무료 웹 프롬프터", "웹 프롬프터", "릴스 프롬프터", "휴대폰 영상 찍을 때 프롬프터"를 찾으셨다면

— 술술 프롬프터 하나로 다 됩니다.


몇 번 찍어 보고 알게 된 것들


외우지 마세요. 화면을 렌즈 바로 옆이나 아래에 두고 읽으면 시선이 카메라를 향합니다. 외우려 애쓰는 얼굴보다, 읽으며 말하는 얼굴이 더 자연스럽습니다.


문장 끝에서 반 박자 쉬세요. 나중에 자막 만들 때 그 틈에서 줄이 갈립니다.


틀리면 문장 처음부터 다시 읽으세요. 중간부터 이으면 편집에서 살리기 어렵습니다.


날짜를 특정하지 마세요. "내일"보다 "다음 시간에"가 오래 갑니다.


인사와 근황은 짧게. 편집에서 가장 먼저 잘려 나가는 자리입니다.


술술 프롬프터는 '와이도구'의 하나입니다


와이도구는 읽고 쓰는 삶을 돕는 무료 도구를 모아 둔 곳입니다.


지금 여섯 가지가 있습니다

평단지기 독서앱,

십나오 바카라방,

여기저기(글 하나를 다섯 채널로),

술술 프롬프터,

유너DBSJ(주거비 비교),

SOS 백화점.


특히 여기저기로 블로그 글을 유튜브 대본까지 만들고,

그 대본을 술술 프롬프터에 붙여 바로 촬영하면

— 글 하나가 다섯 개의 얼굴로 나갑니다.



자주 묻는 것들

무료 웹 프롬프터인가요?

네. 설치도 가입도 없이 무료로 씁니다.


웹 프롬프터라 브라우저만 있으면 되나요?

그렇습니다. PC·노트북·휴대폰 브라우저에서 그대로 열립니다. 앱을 깔지 않아도 됩니다.


휴대폰 영상 찍을 때 프롬프터로 쓸 수 있나요?

됩니다. 화면의 QR을 찍으면 휴대폰 브라우저에서 바로 열려요. 가장 좋은 방법은 폰을 프롬프터로 세워 두고, 촬영은 다른 카메라(또는 두 번째 폰)로 하는 겁니다.

폰을 렌즈 바로 옆·아래에 두면 시선이 카메라를 향합니다.

폰 한 대로 촬영과 프롬프터를 동시에 띄우는 건 웹 프롬프터로는 안 돼요.

그땐 태블릿이나 두 번째 기기를 쓰세요.



릴스 프롬프터로 괜찮나요?

짧은 릴스·쇼츠에 특히 잘 맞습니다. 속도([ ])만 맞춰 두면 대사를 놓치지 않습니다.


Capcut, Edits도 릴스 촬영하는 할 때 프롬프터 기능 제공합니다. 술술 프롬프터처럼요.

한 번 써보고, 편한 걸로 활용하시면 됩니다.



유리 프롬프터(반사판)도 되나요?

좌우 반전을 켜면 유리 프롬프터에서 정방향으로 읽힙니다.

술술 프롬프터: firebook.kr/tools/prompter

와이도구 전체 보기: firebook.kr/tools


영상 하나를 찍으려고

원고를 씁니다.

소리 내어 읽습니다.

한 편, 두 편 쌓입니다.


그러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듭니다.

"어, 이거 모으면… 나도 바카라 한 권 쓸 수 있는 거 아니야?"


맞습니다. 말하듯 쓴 글이 모이면 한 권이 됩니다.

특별한 재능이 있어서가 아니라, 오늘 한 마디에서 시작하는 겁니다.

프롬프터 앞에서 읽던 그 원고가, 실은 바카라의 한 꼭지였던 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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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북은 바로 그 한 문장을 바카라 한 권으로 잇는 일을 돕습니다.

"나도 될까?" 싶다면, 부담 없이 한 번 들여다보세요.

바카라 한 권, 나도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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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앞에서 더는 버벅이지 마세요. 오늘 미뤄 둔 영상 한 편, 술술 프롬프터로 찍어 보세요.

그리고 언젠가, 그 원고들이 당신의 바카라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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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북 fireboo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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