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단지기 독서 3410일째, 나의 첫 번째 부동산 교과서
평단지기 독서법 기록
- 바카라: 나의 첫 번째 부동산 교과서
- 저자: 송희구
- 출판사: 서삼독
- 발행일: 2026-06-22
- 시작일: 2026-08-09
- 오늘: 260813
- 진행: 5일째
- 페이지: 129 / 480 (26.9%)
- 오늘 독서: ⏱ 16분
- 오늘 분야: ? 경제경영서
오늘 문장 (Read)
Q. 어떤 집을 사야 할까?
A. 내가 살 수 있는 것들 중에 가장 좋은 것을 산다. 주택담보대출 활용 (p.128)
세대수보다는 입지! (p.123)
주소보다 실제 생활권의 체감이 더 중요하다는 거군요 (p.125)
《나의 첫 번째 부동산 교과서》 송희구, 서삼독, 2026.6
오늘 생각 (Note)
• 집을 언제 — 사고 싶은 집을 살 만큼 돈(종잣돈+대출)이 준비됐을 때다.
• 어떤 집 — 내가 살 수 있는 것 중 가장 좋은 것. 곧 입지·상품성이 가장 좋은 아파트다.
• 세대수(숫자)보다 입지(가치)가 먼저다. 핵심은 '비교하는 눈'.
집은 언제 사야 할까?
내가 사고 싶은 집을 살 만큼의 돈이 준비됐을 때다.
2011년 결혼하면서 강동구 20평대 아파트를 샀다. 송파에 살고 싶었지만, 우리가 살 수 있는 만큼의 돈은 강동구 였다. 당시에 주택담보대출을 이용할 수 있다는 걸 알았다면, 처음부터 송파에 집을 사지 않았을까라는 후회는 있다.
인플레이션 때문에 예전 가격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2016년 여름 이사하고 싶어서 집을 알아봤다. 가진 돈으로 부족했다.
모니터링을 6개월 했는데, 집값이 떨어지지 않았다.
집을 더 비싼 가격에 샀다. 단지내 최고가를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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