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단지기 독서 3370일 《인생을 바꾸는 뇌과학 시간표》
260704 점심 나가서 먹고 랩실 다녀오기
눈 감고 뇌를 쉬게 하기
"음악, 강물 소리는 '청각' 맛있는 음식은 '미각', 아로마는 '후각' 마사지와 반려동물은 '촉각' 목욕물, 사우나. 양지 햇별은 '온각'과 '통각'에 해당한다. 모두 시각 이외의 감각을 자극하는데 이게 바로 '치유'의 특징이다. 시각을 사용하지 않는 활동이 우리를 치유한다. 즉, 뇌를 쉬게 한다. 다만 이런 활동은 음악을 제외하면 모두 업무 도중에 하기가 어렵다." 145p
잠깐 쉬어야지 하면서 스마트폰을 들여다 보았다. 쉴 때 스마트폰도 보지 말아야 된다. 온전히 뇌를 리셋하기 위해 마인드풀리스 <최고의 휴식>이 필요하다. 세르토닌 활성화시키기 위해 점심 외식을 저자는 추천한다. 5분 이라도 햇볕 쬐고 걷고, 음식 꼭꼭 씹어 먹으면 된다. 걷고, 이동하고, 장소 바꾸는 것만으로도 오후의 집중력을 높일 수 있었다. 낮잠자는 것에 스트레스 받지 않아도 되겠다. 전략적 시간 압박을 이용하는 것도 챙겨봐야겠다. 밥 먹으면서 독서, 업무, 복잡한 생각하면 세르토닌 활성효과가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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