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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나의 시선으로 바라본 세상을 나의 사고와 언어로 빚어 나의 손끝으로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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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작가
《음악학원 대표》 지누입니다 빠르게 소비되는 이야기보다 사유의 흔적은 남기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정답을 찾기보다 질문을 남기고 속도보다 방향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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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재신
해외에서 13년을 근무하면서 '아라비아 사막일기' '세상의 끝에서 돌아오다' 등의 시집을 발간한 시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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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경 dkkim
병원에 영업을 다닙니다. '진짜 일을 잘한다는 것'이 뭔지 아직 잘 모르겠어서, 보고 겪은 것들을 적어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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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무
익숙한 일상 속에서 사람들의 착한 내면을 보고, 현실의 언어를 시와 소설로 바꾸는 사람. 현실과 상상을 잇는 이야기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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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모어
더 깊고 풍부하게 주식시장을 보고 느끼길 "You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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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진
세상의 모든 관계는 저마다의 주파수를 품고 살아갑니다. 마음을 할퀴고 지나간 시간의 주파수를 수리하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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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산
애쓰던 마음을 조금씩 내려놓으며, 그 과정을 씁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걸, 쓰면서 배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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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감산바카라
2003년 일본에서 작가 데뷔해 2023년 리걸테크 스타트업을 설립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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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나우
“어떤 순간이 정말 마음에 들면, 카메라 방해 없이 그냥 그 안에 머물고 싶거든.”(The Secret Life of Walter Mitty,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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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의 등대
이성과 감성의 경계에서 삶과 사람에 관한 문장을 씁니다. IT 전략 기획자로서 치밀하게 세상을 관찰했고, 에세이스트이자 작가로서 마음을 메우는 다채로운 서사를 담아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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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하
쓰는 사람. 어둔 밤, 글을 쓰기 시작했다. 따뜻한 온기가 천천히 세상을 적시길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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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 선 남자
글로 벌어먹고 살 수 있는 소설가가 꿈인 28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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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고메리
느리지만, 천천히 성장하는 일상에 대한 긍정에너지를 나누기 위하여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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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근
40년간 미생물의 미시 세계를 탐구했던 과학자. 이제는 땅을 일구는 도시농부, 화가, 에세이스트로서 삶의 정돈된 풍경과 사랑의 고백을 담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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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연
수연 (秀淵 ) - "바람에 눕는 풀잎처럼" 살아온 날들을 돌아보며 지나온 세월과 사람에 관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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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해
일상을 쓰는 시인, 서예인 입니다. 캘리그래피의 아름다움과 마음을 다해 꾹꾹 눌러 쓴 진심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seolhae2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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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의 뒷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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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꽃
이 세상 자체가 한 송이의 푸른 꽃임을... 푸른 꽃을 찾아나선 주인공이 어느덧 나 자신이 되어 있었다 내가 그 꽃을 발견했는지는 모르겠다 아직 나는 길 위에 있으니까. -류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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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온 작은숨
평생 남의 죄를 수사하다 번아웃으로 퇴직한 후에야 깨달았습니다. 가장 어려운 수사는 나 자신을 이해하는 일이라는 것을. 지금은 천천히 그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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