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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형석 Innovation Evangelist
우리 아이들에게 미래 일자리를 만들어주고 세상의 문제를 해결하는 스타트업을 섬기고 수출기업의 디지털 혁신을 돕는 전도사입니다. 오픈이노베이션과 클라우드서비스무역을 연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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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란다란
주머니에 넣어둔 사탕처럼 며칠 뒤 엉뚱한 곳에서 손끝에 걸리는 글이면 좋겠습니다. 퇴근길 신호등 앞에서, 불 끄고 누운 어두운 천장 아래에서요. 천천히 오셔서 천천히 읽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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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발
세상일에 급급하지 않은 여행자로 지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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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
연애 컨설팅 센터장으로 연애상담을 하고 있습니다. 사랑하고 이별하며 겪은 이야기와 상담을 통해 들은 짝사랑, 썸, 재회 등다양한 고민을 바탕으로, 연애와 이별에 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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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향기바람에머물고
시와 차 그리고 삶의 여백을 기록합니다 고요한 찻잔 속에 피어오르는 열정이 독자들에게도 고스란히 전달되기를 꿈꾸는 작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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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호
글과 예술을 좋아하지만, 글과 예술에 재능이 없어서, 글과 예술을 잘하는 사람들을 항상 부러워 합니다. 그러나, 조금씩 글을 써보는 노력을 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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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G
5년전 은퇴후 한 달 살이하던 제주에 훅 빠져서 집은 대평리 푸른바다 앞에서, 서귀포시내에선 작은 막국수집을 순전히 제주에 머물기 위한 방편으로 나홀로 운영하고있는 68세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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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완식
논산에 있는 조용한 농촌 마을에서 삶과 역사와 신앙에 대해 생각하며 교회를 돌보고 있는 개신교 목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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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
"이렇게 AI로 블로그 하시면 좋으십니까?" 새벽 다섯 시 사십일 분에 달린 댓글이다. 나는 그 문장을 지우지 않았다. 볼수록 좋아졌다. 화두는 원래 그렇게 온다. 모르는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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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민
사람 사이 머무는 감정을 조용히 들여다보며 일상의 틈새에서 피어나는 반짝임과 서글픔, 작고도 소중한 순간들을 노래하는 시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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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
경제학 박사, 지금은 가장 낮은곳에서 마음을 돌보는 제2인생을 시작. 도덕경을 통해 비움을 배우며 단절된 이들을 잇는 '다정한 끈'- 연약한이들의 돌봄 미학을 기록하는 삶의 관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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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란한 침묵
20년 공직을 뒤로하고,길 위에서의 짧지만 깊은 공간에서 승객들의 진솔한 삶을 마주 합니다. 그 속에서 배운 삶의 이야기를 소중히 기억해 나가는 저는,바우처 택시기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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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돼지
단 몇 줄로 나라는 사람을 소개하긴 어렵지만, 차곡차곡 쌓여갈 글들로 나를 조금씩 드러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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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경서
수타가 '라경서'입니다. '수필문'이 붓 가는 대로 쓴 글이라면, 폰, PC로 '두드려서, 때려서' 쓴 글은 '수타문'이 아닐까요? 언젠가 '수타집'을 내는 게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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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USY
네이버 웹소설 '기억의 잔영' 완결 후 '올해도 100퍼센트입니다' 연재 중. 밤을 새서 읽을 수 있는 소설과 반신욕하면서 읽을 수 있는 에세이를 지향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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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운덕
65여개 나라 200여개 도시를 다녀왔지만, 아직도 가보고 싶은 곳이 더 많습니다. 힘들고 거친말로 물들어가는 세상에서 여행, 사진과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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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우
평범한 일상 속에서 마음의 결을 기록합니다. 담백함 속에서 세상을 바라봅니다. 어리석음처럼 보이지만, 그 안에 맑은 지혜가 흐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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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근
40년간 미생물의 미시 세계를 탐구했던 과학자. 이제는 땅을 일구는 도시농부, 화가, 에세이스트로서 삶의 정돈된 풍경과 사랑의 고백을 담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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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로
세일즈 현장에서 커리어를 시작했어요. 현재는 Revenue Ops 조직에서 Business Analyst로 일하며 디지털 노마드를 꿈꾸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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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효
공룡 나라 경남 고성에서 아이들과 오늘도 열심히 알콩달콩 살아가고 있는 시골 교회 목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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