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칼럼] 미성년자의 스마트폰 사용과 폐해

2026.06.22 [5호]

by별님

이제 초등학생, 심지어 미취학 아동에게까지 스마트폰은 필수품이 되었다. 이러한 현상은 스마트폰을 통해 이용하게 되는 SNS(소셜 미디어 서비스)를 통한 사이버 폭력에 아이들을 노출시키고 있다.


특히나 단체 대화방을 통한 폭력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제 인스타그림이나 스레드 같은 곳에는 이러한 문제에 대해 고민하고, 조언을 구하는 글을 찾아보기 쉽다. 아얘 단체방에 들어가지 말라고 한다는 말까지 보인다.


이러한 현상은 어떻게 설명해야 하며, 또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오늘의 칼럼] 미성년자의 스마트폰 사용과 폐해 / 2026.06.22 [5호]일단 이 글은 성선설, 성악설, 성무선악설 중 성악설을 지지하고, 미디어의 발달을 통해 비도덕적 행동의 범위가 증가함에 따라 범죄가 발생한다는 관점에서 쓰임을 알린다.


인간의 본질은 악이다. 악하게 태어난다. 이를 뒷받침하는 일례로는 갓 태어난 아이들이 밤에 우는 것이다. 이는 동생이 생기는 것을 막아 자신의 생존을 지키려고 하는 본능이다.


또한 전반적으로 사람들이 교화되고, 도덕적 인지를 할 수 있으며 각종 치안과 법률로 인하여 범죄가 발생할 수 있는 영역이 줄어든 것 같이 보일 수 있다. 그러나 이제 온라인이라는 세계가 생겨나며 미디어의 발달을 통해 비도덕적 행동을 할 수 있는 범위가 넓어지고 있다.


또한 미성년자의 경우에는 아직 인지와 사고가 미성숙하다. 또한 교권 악화와 학교의 기능 상실이 이러한 미성년자의 행동이나 사고를 교정하고, 훈계하는 교육의 기능 또한 상실하게 만들었다 보인다. 이와 동시에 학구열로 인하여 뇌의 발달과정에 맞지 않는 교육을 하게 되어가고 있다. 또한 아이들의 모방 심리 또한 미성년자, 특히 미취학 아동과 초등학생 층에 스마트폰 보급을 부추겼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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