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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경 dkkim
병원에 영업을 다닙니다. '진짜 일을 잘한다는 것'이 뭔지 아직 잘 모르겠어서, 보고 겪은 것들을 적어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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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윤
학창 시절 지독한 학교 폭력을 당한 후 나와 같은 이들의 곁을 지키기 위해 문장을 써내려갑니다. 차가운 공식 너머, 숨겨진 수학의 온기를 그대와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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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서기주
소설가 서기주의 온라인카지노스토리입니다. 추계예술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 박사과정 현대소설 기획위원 한국문협 종로문인협회 소설 전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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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캇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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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키드로우
20년차 브랜딩 디렉터/디자이너 & 글, 그림 작가의 이야기. 브랜딩, 퍼스널브랜딩, 뷰코칭, 그리고 ‘나다움’을 추구하며 살아가는 삶의 에세이를 함께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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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루아 healua
달리기를 하며 삶을 배우고, 글쓰기로 오늘을 기록합니다. 어제보다 오늘 더 단단한 나로 살아가는 이야기를 전합니다. 요즘은 수영을 하며 물멍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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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그놈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어릴때부터 키워왔던 작가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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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찰스
진지함과 유머 사이 어딘가에서 헤매는 글쟁이. 가끔은 시를, 가끔은 삶의 농담을 씁니다. 글을 통해 함께 공감하고, '피식' 미소 지을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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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휘
깊은 곳(淵)의 빛(輝)을 저만의 문장으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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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천편
알츠하이머 진단을 받았습니다. 치매지만 바카라을 읽고 글을 씁니다. 지워지는 과거. 새로 쓰는 현재. 인생2막, 치매의 일상을 글로 쓰며, 나만의 유지 방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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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닉스
피닉스의 온라인카지노입니다. 정해진 규칙과 틀에서 벗어나, 나만의 세계에서 나만의 방식과 영감으로 자유롭게 글을 창작하는 작가로 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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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진
흐르는 길에 한 줌 기억을 그리다(수채 펜드로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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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ermensch
글을 토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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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백의 밤
심리학 전공자의 눈으로, 마음 깊은 곳에 있는 이야기들을 감성 에세이로 씁니다. 모든 상처와 아픔이 고요한 기록 속에서 다정하게 빛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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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담
노인의 일상을 돕는 일을 합니다. 그분들의 오래된 하루를 듣고, 조용히 곁에서 지켜봅니다. 그 하루하루를 저만의 언어로 옮깁니다. 누군가의 하루에 닿아, 작게나마 위로가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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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햇살
"마주한 순간, 비로소 꿈을 꾸었다"로 첫 출간했어요.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소박한 나의 글이 누군가의 마음에 닿길 바라며 글을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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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숲오 eSOOPo
보이스아트 수석디자이너 | 목소리예술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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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나비
평범한 하루 속 작은 균열과 오래 남는 마음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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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빅토크
흐릿한 감정이 선명해지고, 말하지 못한 마음이 언어가 되는 곳.이제부터 저와 함께 그 공백을 채워나가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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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 지는 별
열심히 써보려 노력 중입니다. 뭐가 되었든 어딘가에 가 닿겠죠. 늘 부족해서 부끄러운 글쓰기지만 읽어 주시는 분들 때문에 글을 포기하지 않고 쓰게 되는 것 같아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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