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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
봄날의 연두. 시시한 것들을 좋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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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Kim
'경험은 최고의 스승'이라고 믿는 사람입니다.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꿈꾸는 사람이기도 합니다. 정체성, 국제 결혼, 쌍둥이 육아, 여행, 행복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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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이람
감각을 해석하는 INTP 디자이너. 패션을 전공했고, 먹는 행위와 소비 구조를 관찰합니다. 감정보다 구조, 취향보다 설계를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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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 E Soo
캐나다 햇살 아래, 디자인하고 글을 씁니다. 창밖의 나무와 계절의 공기, 디자인과 글 사이의 감성과 감각을 기록합니다.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하며 ‘비주얼 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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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봉
교양과 개소리 사이에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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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러스
나를 웃기기 위해 글을 씁니다. 혼자 웃다 끝나면 실패, 당신도 웃으면 성공. 웃고 나서 잠깐, 생각까지 머물면 대성공. 차 한 잔과 당신의 피식 웃음에 제 글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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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수
그날그날 떠오른 생각들. 인문학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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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태이린
하얀토끼였다가 공직생활하면서 때가 탄 회색토끼로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낮엔 핑이를 돌보는 토끼로, 밤에는 소설을 끄적이는 작가 태이린으로, 은밀한 이중생활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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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영
《0과 1 사이 장면들》, 《나를 세우는 문장 수업》출간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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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김하진
교사, 수녀 준비생, 편집자, 직업상담사, 다시 공무원. 긴 방황 끝에 마침내 돌아온 곳은 '글'이었습니다. 필명 '소위'는 소소한 일상의 위대한 힘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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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 little kitty
소아청소년과 의사지만, 아이들의 몸보다 마음에 관심이 많습니다. 클래식 음악과 미술, 고양이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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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진
고등학교 영어교사로 퇴임한 후 안분지족(安分知足)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젊은 날의 경험을 디딤돌 삼아, 현재를 살아가며 새로이 각성한 성찰의 순간들을 진솔하게 써 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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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인젠틀리
미국에서 자라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영어와 한국어를 오가며 일하지만, 가장 잘하고 싶은 일은 마음과 마음 사이를 잇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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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담댄스
취향가를 꿈꾸는 잡상인(雜想人) 겸 몽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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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국 블리야
봉골레 파스타는 1년에 한번이면 충분했던 한식 마니아. 캐나다에서 다시 시작한 인생 2막. BC 주정부 공무원 단풍국 블리야가 글로 전하는 온라인카지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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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예쁜 여자
꽃보다 예쁜 여자가 되고 싶어 꽃을 만드는 공예가입니다. 물론, 외면이 아닌 내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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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낮
세 군데 잡지사에서 편집 일을 배웠습니다. 지금은 프리랜서 편집자로 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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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주
평온한 하루를 소망하며 멍 때리고 싶으나 잡생각이 많고, 오며가며 지나가는 사람들과 이야기하고 싶어 언제될지 모르는 동네서점 주인을 꿈꾸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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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프란츠
일상의 사소한 것들을 그냥 지나칠 수 없어 글을 씁니다. 얼마전 갑작스러운 항암으로 인해 잃어버린 일상의 회복을 소망합니다. 여전히 글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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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선생
글쓰고 바카라 쓰는 사람 태지원 입니다. 집필 노동자 & 마감 중독자입니다. 지식의 부스러기를 모아 글로 엮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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