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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쌤 SkySSSam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하고 있으며 금융투자전문인력 자격(금융투자분석사, 투자자산운용사)을 가지고 있습니다. 섬세하고 서정적인 글보다는 "그런데 왜?"라고 묻는 글을 잘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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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또글밥상
17년차 개집사였고 노령견이 된 반려견을 보살핀 경험과 다양한 직업군에 종사했던 경험담도 담고 싶은 평범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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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
오래오래 글을 쓰고 싶은 사람의 글쓰기 연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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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하일휘
글 쓰는걸 좋아하지만 잘 쓰진 못해요. 사교성이 없어 혼자 있는 편이지만 누군가와의 대화도 좋아해요. 긍정적으로 웃으면서, 하루하루 살아가고픈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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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열하
가장 중요한 것은 오직 마음으로 보아야만 제대로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저는 세상의 소중한것들을 마음으로 온전히 마주하고 마음이 통하는 따뜻한 인연으로 피어나는 길을 걷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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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디뜨
출판사 편집자로 일하다 아이 넷을 키우며 삶의 결을 포착하는 글을 씁니다 위로와 공감을 주는 이야기를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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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여인
자잘한 세상 이야기를 따뜻한 모양으로 빚어 글로 탄생 시키고 싶은 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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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글 속에서 위로가 오가고, 공감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삶을 다시 바라보고, 마음을 건네는 글을 쓰는 작가가 되고 싶습니다. 서정문학 수필 신인상. 삼봉 정도전문학대상 최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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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반짝반짝 빛나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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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빛선
꿈을 꾼다는 것은 앞으로 해야 할 일들을 남겨놓는 일이다. 그 해야 할 일들을 시작하려 한다. 일을 놓아야 하는 나이에 무언가 시작할 수 있다는 것이 나를 설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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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태이린
하얀토끼였다가 공직생활하면서 때가 탄 회색토끼로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낮엔 핑이를 돌보는 토끼로, 밤에는 소설을 끄적이는 작가 태이린으로, 은밀한 이중생활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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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윰길
생각을 잇고 마음을 잇는 작가, 혜윰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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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동산
한없이 평범한 사람입니다. 평범함에서 의미를 찾아 글로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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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과 미소
살고 싶어서 인생을 고민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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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아빠
세상을 향한 따뜻한 시선으로 에세이와 시를 씁니다. 무지 개같은 인생도 무지개같이 아름답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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