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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경 dkkim
병원에 영업을 다닙니다. '진짜 일을 잘한다는 것'이 뭔지 아직 잘 모르겠어서, 보고 겪은 것들을 적어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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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
잔잔한 일상 속에서 진심을 담아 쉽고 재미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공감과 소통의 장. 살짝 울림이 있다면 더욱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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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 J
시드니에서 21년 동안 목회자로 살며, 사람의 마음이 무너지고 다시 일어서는 자리를 보았습니다.드라마와 일상, 신앙과 삶의 장면들을 지나며 한 사람의 마음을 천천히 읽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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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jinny
저는 지나가는 행인 1입니다만-ㅅ-)/흠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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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곰
익숙함 속에서 놓쳐버린 것들, 멀어진 뒤에야 선명해지는 감정들 그리고 끝내 놓지 못한 마음까지. 분명하게 잡히지 않지만 분명히 존재했던 감정들을 향기처럼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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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김지현
"바람에 흔들려 본 이는 바람의 결을 읽을 수 있다." 반짝이는 잔물결처럼, 삶의 이면을 감각적인 언어로 기록하는 시인이자 에세이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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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숨숲
대학에서 프루스트와 라캉을 공부했다. 바카라읽기와 내면 들여다보기에 능하다. 9년차 아미이며, 건축, 영화, 여행, 음악, 보이지 않는 것들과, 손으로 만드는 것들을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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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모어
더 깊고 풍부하게 주식시장을 보고 느끼길 "You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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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작가
《음악학원 대표》 지누입니다 빠르게 소비되는 이야기보다 사유의 흔적은 남기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정답을 찾기보다 질문을 남기고 속도보다 방향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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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달
재주가 너무 많아 재능이 없어진 ...... 송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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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쓰는편
감정이입전문가, 읽고쓰는 편입니다. 시나리오 작가로 오랫동안 타인의 이야기를 써왔고 지금은 감정과 위로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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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g
기억이 왜곡되기 전에 적어 놔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행히 사진과 구글의 기록들이 희미해진 기억들을 되살려 주네요. 올해내로 이 작업을 마치는게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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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챙
변두리에서 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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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날들
바카라을 좋아하고 '사랑'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마음을 안아주고 위로가 되는 다정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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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누
광고회사 제일기획에서 카피라이터로 일했고 지금은 여러 매체에 기고하면서 강의도 하고 있습니다. 이 글들은 일과 놀이,체험과 생각들의 틈새 세상참견이고 생존 보고서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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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Jasmine
Jasmine, 넌 설탕이 필요없지 않아? 넘 달달해서..라고 미국 친구가 저한테 던진 말이에요. 달라스에서 쟈스민의 기분좋은 날 라디오를 진행하고 있는 디제이/구성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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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잘 키우자
읽고 느끼고 실천할 수 있는 아이 키우는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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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맹
심플.. 심플.. 단순함의 패시브! 그냥.. 그냥.. 끄적임의 액티브! 심플과 미니멀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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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독
매일 글을 써왔습니다. 개인적인 어려움이 생겼습니다. 잠시 쉰 뒤에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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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크슈타인
소슬바람의 지식창고이자 사색공간, B612 입니다. IT업계에서 기획/전략/마케팅/영업을 두루 경험했습니다. 기술트랜드에 대한 공부와 함께 삶과 사랑에 대한 사색을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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