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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림
썩지 못한 감정들을 씁니다. 시와 에세이, 그리고 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장편소설 『비와 당신』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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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원
생활의 흔적을 담아두는 기록들. 이젠 영락없는 아이의 엄마로, 그러나 여전히 나로 지내고 싶은 마음들을 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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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ny
창업했다가 지금은 개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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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선
정리를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지금은 회사의 생각을 글로 정리하고 전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글을 애정하고, 끝까지 읽히는 글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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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하는 슬기
이슬기 (李瑟記) / 記록 하는 슬記 / '기록'을 남기고, '마음'을 나누는 일을 오랫동안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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