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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리나
글 쓰는 것보다 생각하는데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합니다. <상처 받지 않는 관계의 비밀>와 <나는 왜 남의 눈치만 보고 살았을까?>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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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시인 고선애. 시집 [사랑을 만나면 멈추지 말아요], [그날의 따스한 바람], 산문집 [일상의 평범함이 특별함이 되는 시간](공저)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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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휘서
작가이자 크리에이터, 미니멀 라이프로 전환한 전직 패션 에디터. 애서가이자 심미주의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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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진
부자언니 유수진은 아닙니다. 보이지 않는 마음을 글로 쓰고 읽는 일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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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드id
온라인 게임생활 21년 차, 17년째 글 쓰는 온라인 게임인,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는 아빠, 매 순간을 글로 즐기는 기록자. 글 속에 나를 담아 내면을 가꾸는 어쩌다 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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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페
급성골수성백혈병 극복기 나는 이긴다 아자아자 팟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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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아이
힘든 일을 겪고 조금은 불안정한 정신과 평생 동반자가 되었습니다. 그래도 마음 한 구석은 꿈을 좇는 아이인 채로 남고 싶은 한 어른의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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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시
출산을 앞둔 어느날 삼중음성 유방암 3기 선고를 받고 삶이 송두리째 바뀌었습니다. 울고만 있을 순 없어서 그 여정에 글과 함께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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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유
서울에서의 삶을 접고 강릉살이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쭉 여기서 살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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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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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딱한 나선생
[삐딱한 나 선생의 학교 바로보기] 바카라을 냈습니다. 삐딱하지만 바르게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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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크럼
바카라을 만드는 사람들입니다. 다행히도 사랑받는 바카라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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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빛
삶에서 중요한 것에 집중하며 살고자 노력하는 사람.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몰입하는 순간이 좋아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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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심
이심입니다. 기뻐하는 마음 이란 뜻이에요. 삶이 늘 행복할 수 만은 없지만, 매 순간을 기쁘게 받아들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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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김이
지극히 사적이고 비전문적인, 장르 불문 다양한 글을 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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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
10대에 등교거부와 전교1등. 20대에 학사경고와 3번의 이직. 30대에 결혼과 이혼. 레일 위를 반듯이 걸어온 사람같지만 뭔가 다르게 살다가, 이제 작가로 살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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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칼랭
방송작가입니다. 아주 잠시라도, 친구를 위한 '감정의 쓰레기통'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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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나
작가가 되고 싶었지만 먹고살기 위해 선택한 직업이 의외로 적성에 맞아 벌써 10년이 훌쩍 넘는 시간 동안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보고 읽고 이야기 하는 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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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작
우리가 인생을, 인생이 우리를 친애하게 될 아름다운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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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사이드업
시끄럽고 서글픈 만화를 그립니다. 이따금 글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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