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에 대한 상식 2탄
갈증 해소를 효과적으로
찬물과 미지근한 물 중 무엇이 갈증을 해소하는 데 더욱 효과적일까? 찬물은 우리 몸에 갈증이 해소됐다는 ‘느낌’을 더욱 빨리 전달하고, 미지근한 물은 몸에서 흡수가 잘돼 수분 공급이 실제로 빠르게 이루어진다. 따라서 찬물을 먼저 마신 뒤에 미지근한 물을 마시면 갈증을 없애는 동시에 몸에 수분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다.
힘들 땐 세어 보아요
미국 미네소타대학교의 캐서린 보스 교수 연구팀은 돈이 스트레스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실험했다. 참여자 수를 반으로 나눠 한쪽은 지폐를 세고 다른 한쪽은 일반적인 종이를 세도록 한 결과, 돈을 센 사람들은 몸과 마음의 통증이 감소했다. 스트레스를 받을 때 지갑에서 지폐를 꺼내 세어 보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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