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한 문화 2탄
과거의 한 달
조선 시대에는 한 달을 일주일이 아닌 열흘 단위로 나눠 초순, 중순, 하순이라 불렀다. 우리나라 최초의 신문인 《한성순보》의 ‘순(旬)’이 ‘열흘 순’ 자로, 열흘마다 발간하는 신문이라는 의미다.
부산 하면 역시
부산에는 다른 지역에는 없는, 도시를 대표하는 물고기인 시어(市魚)가 있다. 바로 고등어다. 고등어는 부산에서 가장 많이 나는 생선으로, 2011년에 부산에서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60퍼센트의 시민이 부산을 대표하는 물고기로 고등어를 꼽았을 만큼 부산 사람들의 애착도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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