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에 대한 상식 2
반구 수면
세계에서 가장 큰 새인 알바트로스는 하늘을 날면서 잘 수 있다. 우뇌와 좌뇌가 번갈아 자는 ‘반구 수면’을 하기에 뇌의 한쪽이 언제나 깨어 있기 때문이다. 반구 수면을 하는 또 다른 동물로 돌고래가 있는데, 포유류라 바닷속에서 숨을 쉬지 못해 하루 종일 헤엄치며 수면 위에서 숨 쉰다.
안내견 앞에서는…
무단 횡단을 하지 않아야 한다. 개는 색맹이기 때문에 주변 사람이 횡단보도 신호를 지키지 않으면 길을 건너도 되는 상황이라고 받아들일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먹을 것을 주거나 사진을 찍는 것 역시 안내견의 집중력이 흩어질 수 있기에 자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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