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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접
세심한 마음으로 따뜻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엄마의 언어에 난 울었다> 출간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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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니 작가
이미지처럼 그려지는 글을 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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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론의 꽃
글쓰는 요양보호사 샤론의 꽃 입니다 출간작가 저서 '나는 행복한 요양보호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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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진
흐르는 길에 한 줌 기억을 그리다(수채 펜드로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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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ong 빌롱
무용학부 교수로 글과 인생의 여정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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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덕
산학을 잇는 공학자, 명지대학교 기계공학과 정년퇴임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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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달
재주가 너무 많아 재능이 없어진 ...... 송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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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사
힘빼기, 눈에 삶에 글에 힘빼기 세상 어딘가 점 하나 찍고 싶다는 욕심이 생겼습니다. 천천히 찍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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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은경
2004년 첫 바카라을 출간하고 26년째 기업,공공기관, 학교를 대상으로 강의와 코칭을 하고 있다. 코칭심리학을 전공했고, 심리와 코칭을 기반으로 교육프로그램을 기획,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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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아 브르통
유럽 및 아프리카에 주로 출몰. 좀 더 불편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바카라은 우리 내면의 얼어붙은 바다를 깨는 도끼여야 한다“ 라고 말한 카프카처럼. 그리고 재밌는 글도 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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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진
고등학교 영어교사로 퇴임한 후 안분지족(安分知足)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젊은 날의 경험을 디딤돌 삼아, 현재를 살아가며 새로이 각성한 성찰의 순간들을 진솔하게 써 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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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
자연과 가까이하며 사색하기를 좋아합니다. 느리게 걷고 찬찬히 들여다보며 새로운 시선을 앵글에 담고 순화되는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여 디카시를 짓고 포토 에세이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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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룰성 바랄희
글을 쓰면 숨통이 트이는 것 같아서, 그래서 씁니다. 내 글이 당신에게 분명한 위로가 되기를, 간절히. [사진출처 : Pinter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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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카레몬
전직 교사. 아이들의 언어가 자라는 시간을 오래 지켜보았습니다. 동시, 시, 에세이를 쓰며, 읽고 쓰고 그리기를 통해 자연과 사람과 사물과 창조 세계를 오래 바라보며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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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시안
자각(自覺). 나의 시들지 않는 문학이라는 꽃잎을 위해. brunch + 348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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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덕
신규 작가 복덕 입니다. 소소한 이야기를 통해 나를 돌아보고 평범한 삶을 기록하려 합니다.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일상의 소중함을 모두와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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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날들
바카라을 좋아하고 '사랑'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마음을 안아주고 위로가 되는 다정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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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
"시인의 심장을 가진, 일상의 관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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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
한밤중에야 글이 깨어납니다. 밤에만 피는 글 덕에 매일 어둠을 기다립니다. 모두 잠든 후, 밤을 닮은 이야기를 쏟아냅니다. 이 한밤의 기록이 어둠을 뚫고 누군가의 긴 밤을 비추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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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별
좋아하는게 너무 많은 게으른 온라인 게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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