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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희
나는 길 위에서 글을 씁니다. 걷고, 바라보고, 머무는 시간 속에서 만난 풍경과 사람, 기억과 마음을 문장으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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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where
생각에서든 땅에서든 어디론가 갑니다. 때론 노래로 때론 시로 때론 바카라 혹은 영화로 어디론가 가고 있습니다. 가는 길 중간 중간 멈춰서서 그대에게 띄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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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사랑
웃음과 여운 사이 어딘가, 오늘도 한 줄 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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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권
저는 글을쓰는 작가이자 유튜브 방송을 하는 유튜버입니다. 저의 25년의 장사스토리로 많은 자영업자분들께 재미와 긍정의 자극을 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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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헌주
시인/ 인문학 강사/ 청소년 행복 테라피스트. 고전, 인문, 철학, 청소년과 관련한 에세이와 시를 쓰고 강의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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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탐구자
사람은 공간을 정의하고, 공간은 사람을 정의합니다. 우리가 존재하는 삶의 공간들에 대해 생각합니다. 공간에 대한 철학, 경제학, 공학, 법학 등 다양한 시각의 접근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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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
나를 이해하기 위해 쓰고, 다시 살아가기 위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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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열 살에 멈춰버린 나를 데리고, 마흔의 문턱에서 비로소 입을 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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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파랑
은파랑은 얘기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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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꽃
꽃과 나무를 좋아합니다. 바카라을 좋아하고 종이와 펜을 들면 무언가 쓰고 싶은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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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songyee
장소와 음악, 바카라을 지나 마음에 남은 공기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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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
이 나이에 글을 시작 할 줄은 몰랐습니다 70년을 살며 쌓인 마음을 시와 글로 풀어냅니다. 화려하지 않아도 오래 남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조용히 읽히는 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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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몽상가 LEE
심리학 공부를 하고 있으며, 사색과 몽상을 즐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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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백의 밤
심리학 전공자의 눈으로, 마음 깊은 곳에 있는 이야기들을 감성 에세이로 씁니다. 모든 상처와 아픔이 고요한 기록 속에서 다정하게 빛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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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T
일기쓰듯 담담하게 잔잔하게 일상을 적어유. 그게 시, 소설, 수필, 콩트든 내맘대로에유. 대구에서 나고, 서울서 자라, 수원서 살지만, 노후에 강릉 살고픈 50대 후반의 경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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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지은
세 자녀를 둔 이제는 세 손자손녀를 둔 68세 여성 의사, 온갖 풍파를 다 격은 나의 삶 이제는 말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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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봉순맘
엄마가 그랬습니다."시집가서 니네 집에서나 키워라"태평양건너, 캐나다로 왔습니다.그리고 결혼하자마자 진돗개부터 데리고 왔습니다.어쩌다보니 여기까지-영화보다 영화같은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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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애비
'개미'라는 아이의 아버지. 소아암 병동에도 봄이 오길 기다리며,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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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따뜻한 심성을 유지하고 싶은, 아름다움과 예술을 사랑하는 대문자 T 프리랜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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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함께 삶을 고민해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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