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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
문전성시(文田盛市)를 꿈꿉니다. 살아온 날들과 살아갈 날들에 대해서는 물론 지금 바로 여기서 보고 느낀 여러 가지를 시와 에세이, 소설로 그려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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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소
유방암 4기, 5년째 투병중. 슬프지만 좌절하지 않는다. 그게 제가 오늘을 살아가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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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뒤의 마케터
20년 넘게 패션, 리테일 현장에서 브랜드와 고객의 성장을 고민해온 마케터입니다. 오래 일하며 발견한 브랜드와 사람, 그리고 아직 작아서 지나치기 쉬운 변화의 신호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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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songyee
장소와 음악, 바카라을 지나 마음에 남은 공기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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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딸딸한 글방
20년을 꾸준히 일해온 평범한 회사원이자, 일상 속 낭만을 잃지 않고 기록하는 엄마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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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이삭
매일 매일 어떻게 살면 좋을지 고민하는 사람. 사람 좋아하고, 세상 이야기 듣는 것을 좋아해요. 하지만 저의 이야기를 제대로 한 적 없어요. 흘러가는 제 시간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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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여행자
새벽을 사랑합니다. 계절에 감사합니다. 요리를 좋아합니다. 식물을 돌보며 나를 돌봅니다. 소소한 일상의 행복을 담아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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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앤
전현직 이방인. 해외 경험 없이, 영화와 드라마, 글과 노래에서 영어를 배웠습니다. 중국을 거쳐 하노이에서 국제학교에 다니는 한국 아이들을 가르치며 진짜 언어를 건네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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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행운아
"상대방이 한 말 속 진짜 마음을 찾으려 요리조리 생각하는, 호기심 많은 '꽈배기 탐험가'입니다. 매일 오전 6시, 꼬인 마음을 풀어내고 진심을 발견하는 기록을 배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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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린
서 있는 자리에서 '우리'의 관계를 돌아봅니다. 일상의 단상을, 날아갈 준비를 하는 아이에게 해주고 싶은 말들을 짧게 그려 날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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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ara Hatfield
정원을 가꾸듯 이야기를 씁니다. 300년을 산 고양이 연금술사가 지키는 정원, 『에델 카타리아』를 쓰고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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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꿈니 은
일상을 이야기하는 작가 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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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헌터
예고없이 찾아온 아들과의 이별후 요리는 행복했던 추억속으로의 여행이며, 가슴 찢어질듯한 그리운 통증의 치유이자 제가 살아가는 유일한 의미입니다. 아들! 아빠가 많이 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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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란드리아
바카라을 사는 것도, 읽는 것도, 바카라 이야기를 나누는 것도 좋아하는 평범한 소시민. 진짜 작가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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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력
한 우물 파기 보단 우물 수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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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날현
말하듯 노래하는 사람을 좋아합니다. 요리보다 재료 본연의 맛을 좋아합니다. 그런 글을 쓰려고 노력하는 나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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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결 kimgyoel
금융 컨텐츠 회사에서도 '작가'로, 퇴근 후에도 투잡 뛰는 '작가'로, 그리고 드라마'작가'를 준비하는 지망생으로, 내일 죽어도 오늘 글을 쓰고 싶은 글에 미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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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영
하고 싶은 꿈을 찾아 매일 읽다가 만난 쓰는 세상, 그 세상에서 내가 나를 만나듯 타인에게도 공감받고 위로가 되고 싶은 중년. <너의 마음에 햇살이 들기를>공저에세이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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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몸을 치료하는 간호사이자, 마음을 치유하는 작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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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아나
일만하다 죽을 것 같아 결혼을 결심했지만 결혼하지 못하고 22년 만에 첫 퇴사를 했습니다. 새로운 일을 모색중이며 여전히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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