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모 데우스 힘들게 본 소감! 난 인본주의자에 자유주의자로 남고 싶다! 삼국지를 읽고 너무나 불쾌해 읽다가 만 호모 데우스를 억지로 끝까지 읽은 것은 어떤 내 나름의 고집이었다 . 허황된 말이 아닌 근사한 자료와 방대한 기술로 엮어내는 작가의 솜씨는 알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