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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숙자
59세 염색을 멈춘 은빛헤어와 주름을 감추지않는 시니어모델. 남들의 의견대로 사는게 편했던 6자매중 다섯째 딸의 늦깍이 모델 도전기. 나만의 스타일과 분위기로 삶의 런웨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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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나우
“어떤 순간이 정말 마음에 들면, 카메라 방해 없이 그냥 그 안에 머물고 싶거든.”(The Secret Life of Walter Mitty,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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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아
캐나다에 사는 오십대 온라인 게임인입니다. 산, 글쓰기, 글읽기를 좋아합니다. 글로 마음을 풀고, 글로 사람을 만나며, 60세 은퇴후 "한국반, 캐나다반"인생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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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담
철학과 고전을 사랑하는 수학교사, 수담입니다. 무심코 지나쳤던 일상의 순간들을 철학적 렌즈로 들여다보며, 그 속에서 발견한 작은 지혜들을 글로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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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 노병
푸른 제복에 청춘을 실어 보냈으며, 지금은 기업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오랜 조직생활 속에서 사람과 세대를 배워가고 있으며, 이제는 우리 땅을 걸으며 시대와 사람, 삶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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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광부
일몰을 사랑한다. 무용하다고 생각한 하루를 무한하다고 위로한 찰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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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dow
암이 다시 스위치를 켜지 못하도록 관리하며 나아가고 있습니다.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들을 기록으로 남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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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드는 방
오전엔 체육인이자 취미 부자, 오후엔 독서교실 쓰앵님 겸 엄마로 살고 있습니다. 빵순이로 살아가는 기쁨과 슬픔, <아무튼, 빵은 정신건강에 이롭습니다>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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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재
삶은 바쁘게 앞서가지만 마음은 종종 뒤늦게 도착합니다. 이 글들은 지연된 마음의 기록이며, 완성보다는 언제나 '진행 중'인 상태로 존재하는 삶에 대한 애정 어린 관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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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경
읽고 쓰는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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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성진 화가
일상에 소금을 뿌리듯, 짭짤한 맛으로 삶을 채우고 싶습니다. 철학적 사유와 예술의 흔적을 기록하며 살아가는 원성진의 온라인카지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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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석
“당연한 것들을 의심하고, 소중한 것들을 복기하며 ’재해석'이라는 이름으로 글을 씁니다. 시시콜콜한 농담이지만 가슴 뭉클한 진심이 더해지면 뻔한 일상도 작품이 된다는 믿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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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복이
잊고 지냈던 나를 찾아갑니다.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하는지, 어느시점으로 돌아가 나를 데려와야하는지 모르겠지만 일단 쓰기부터 해봅니다. 쓰고 쓰다보면 어딘가에 닿아있으리라 믿으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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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곁
고단한 하루 끝에 남은 따뜻한 기억이 우리를 살게 하듯, 일상의 곁에서 길어 올린 다정하고 조용한 문장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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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
20년 차 시각 디자이너가 퇴사 후 나를 찾아가며 느낀 것들의 기록. 불완전하지만 그냥 '괜찮은 사람'으로 살아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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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글
위로가 소리처럼 들리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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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로 그 아이
안녕하세요? '아이'가 아니고 중년의 주부입니다. 글쓰기는 탄산음료를 마시는 것처럼 시원하면서도 계속 갈증이 납니다. 계속 써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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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는 나비
마흔다섯 나비가 되어 떠난 언니와, 일흔다섯 엄마의 시간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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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은경
2004년 첫 바카라을 출간하고 26년째 기업,공공기관, 학교를 대상으로 강의와 코칭을 하고 있다. 코칭심리학을 전공했고, 심리와 코칭을 기반으로 교육프로그램을 기획,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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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영
삶의 가장 평범한 순간에서 가장 깊은 마음을 발견하려 합니다. 어린이집 교사이자 시인. <잠시 쉬어가도 괜찮아> 시집을 출간했고 오늘도 다정한 위로가 되는 문장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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