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
2024년 11월의 일기
월요일은 일하기 싫어~
나는 일을 안 다녀도 월요일이 싫다.
나중에 회사를 차리면 일요일, 월요일을 휴무로 하던가 토요일~월요일을 휴무로 할 거다.
아무튼 오늘은 안과 검진을 받았다.
눈 샘이 막혀서 안구건조를 유발한다고 한다.
안약만 네 통을 받아왔다.
오늘은 안과에만 7만 원을 썼다.
내 눈알은 돈도 참 많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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