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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거스트
네덜란드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게으르고 담대하게 사는 것을 목표로 하지만 현실은 워커홀릭의 경계선에서 가슴 졸이는 일들의 연속이지요. 제 생활과 생각을 나누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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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비아티스트
네덜란드의 플로리스트 & 사업가. 취미를 부업으로, 부업을 다시 사업으로 전환했던 긴 호흡의 여정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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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앨
한국-네덜란드 두 아이의 엄마. 일상에서 느끼는 사소하지만 큰 문화차이를 돌아보며 삶의 방식을 반추하는 것을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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