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지에서 시적으로 살아가는 우리는

하이데거가 수다스러울 때 알아봤지

by이숲오 eSOOPo

처음이었고

거슬렸고

오래 머물렀으며

다리는 대칭이 아니었고

바닥은 기운 채로

손을 들자마자 내리는

창문은 굳게 닫힌 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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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아트 수석디자이너 | 목소리예술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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