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의 마음을 헤아리는 적확한 단위는 무엇일까 아무리 희석해도 묽어지지 않는 부모님의 사랑 낮게 불러봅니다 어머니 아버지 분명 부모는 하나인데 셀수록 무한하다 왜 이토록 강력한 존재를 신은 만들었을까 배운 기술로도 익힌 지혜로도 일부마저 측정하지 못하는 놀라운 미스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