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가지면 천재가 된다 누구나 천재의 시간을 거친다 최근 극장가는 거장들의 초기작 상영이 줄을 잇는다 하마구치 류스케의 <친밀함>이나 봉준호의 <지리멸렬>을 보며 느끼는 바가 크다 다소 만듦새가 성글지만 열정을 가진 젊은 영화학도의 재기발랄함은 천재성으로 드러난다 사실 누구나 꿈을 가지면 천재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