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틀린다 밀어낸 자리와 밀린 자리 사이에서 나는 자꾸 틀린다 마치 틀리기로 숙련된 사람인 양 틀리다가 틀리다가 결국에는 뒤틀린다 틀리지 않으려고 몸부림을 치면 칠수록 틀린다 틀리는 것이 정말 틀린 것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무래도 틀리지 않고서야 달리 설명한 방도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