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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과 파도의 길
바람과 파도가 품은 지난 수천 년의 시간을 조용히 듣습니다. 육로와 수로에 담긴 기록의 행간을 경제학 연구자의 눈으로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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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
글을 쓸 때 가장 나답다고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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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부
김현부 뮤지션을 위한 홈레코딩, 믹싱 그리고 저작권 그리고 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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