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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아래
그림 보듯 사람을 봅니다. 인문학을 사랑하며 공무원 같다는 소리를 싫어하는 X세대 공직자. 바람아래, 온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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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나의 시선으로 바라본 세상을 나의 사고와 언어로 빚어 나의 손끝으로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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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랑
아주 작은 습관을 바꾸고 삶을 단단하게 쌓아갑니다. 더 나은 삶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든 이들에게 따뜻한 응원과 작은 용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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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작가
《음악학원 대표》 지누입니다 빠르게 소비되는 이야기보다 사유의 흔적은 남기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정답을 찾기보다 질문을 남기고 속도보다 방향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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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ya
평범하던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공황 발작! 병원에서 사람들을 만나며 이전에 보이지 않던 삶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겪은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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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흔
마음과 풍경이 지나간 자리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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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원
평범한 사람들이 돈과 집과 관계 앞에서 조금씩 달라지는 순간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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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
톡식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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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범
경영학 박사, 40권의 저자, 4,000시간 임원 코칭. 30년 현장의 영업경영 노하우로 리더에게는 성과 내는 법을, 개인에게는 AI 시대 인생경영의 길을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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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잰
AI 윤리를 연구하며 논문을 썼고, 현재는 직업심사평가원에 재직 중입니다. 연구실에서 오래도록 품어온 인간과 기술에 관한 질문들을 대중에게 사랑받는 글로 풀어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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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 Uberisolation
경계에서 세상을 읽고 달빛에 물드는 서사를 읊으며 세월 속으로 함께 걸어가는 글, 과학 언어로 삶을 이야기하는 글, 반도체 탐험 글,일상에서 건져 올린 사유의 궤적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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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재신
해외에서 13년을 근무하면서 '아라비아 사막일기' '세상의 끝에서 돌아오다' 등의 시집을 발간한 시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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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와플
한때 와플 프랜차이즈를 운영했고 지금은 자전거로 배달을 하고 있습니다.어릴 적 쓰다 만 소설을 다시 꺼내 들면서 잊고 지냈던 이야기를 다시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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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 양은주
호스피스 상담사 10년의 시간을 글과 그림바카라으로 씁니다. <이런 나는 괜찮아요, 불안한 고양이>저자 삶을 위한 죽음의 심리학을 줌으로 함께 공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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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낯선 곳에서 다시 시작한 우리의 일상. 세 아이와 살아가는 이야기, 그리고 나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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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솔 황보영
삶의 질문 속에서 길어 올린 이야기를 씁니다. 아이들과의 일상, 내면의 사유 속에서 피어난 진심을 조용히 건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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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윤
평범한 하루에서 그냥 지나칠 뻔한 마음을 씁니다.사람과 사람 사이의 어긋난 마음을 들여다보고, 가족과 일터, 상처와 회복, 지나온 계절과 사람들의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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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옥
죽염을 만드는 사람, 인산 김일훈의 딸입니다. 아버지와의 기억과 수행의 시간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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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우
100권의 다이어리에 적어온 시간을 다시 펼칩니다. 한국, 필리핀, 미국, 캐나다를 거치며 엔지니어로 살아온 날들이 그 안에 있습니다. 한 편 한 편이 그 속에서 꺼낸 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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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연탄
공장에서 일하며 글 쓰는 검정연탄입니다. 자동차 부품 라인에서 겪은 네 번의 수술과 두 번의 산재, 몸으로 배운 법전 밖 진짜 이야기를 기록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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