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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쉐르
하루가 지나면 잊혀질 수 있는 감정과 일을 섬세하고 예민한 시각으로 살아가는 제 경험을 작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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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시인 우재 박종익
한국예총 「예술세계」 신인상, 해양문학상, 한국해양문학상,전국호수예술제대상,신춘문예당선, 인천문화재단선정작가,아르코문학창작기금선정작가 시인, 창작사진가, Book 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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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글
위로가 소리처럼 들리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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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나비
평범한 하루 속 작은 균열과 오래 남는 마음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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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론가 청람 김왕식
'소설부문' 수상 등단 ㅡ 문예사조 '수필부문' 수상 등단, '평론부문' 수상 등단, '시부문' 수상 등단, 한국문학신문 공모 평론부문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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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란ㅣ갓출리더
[ 숏폼 에세이 & 여행 기록] 떠나는 순간 알게 된다. 세상은 넓고, 나는 생각보다 용감하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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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을
현직 보호관찰 공무원입니다. 세상의 관심이 끝난 판결 이후의 삶을 지도, 감독하고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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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
<나는 열심히 살지 않기로 했다>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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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진
장현진의 온라인카지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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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
딸기밭 낮은 고랑에서 배운 언어로 누군가의 밑바닥을 괴어주는 글을 쓰고 싶은,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월세 사는 집주인‘ 신 부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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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경
런던에 살며 사람의 마음과 삶의 장면을 천천히 읽고 씁니다. 미술관, 상담, 신앙, 중년의 배움 사이에서 나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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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휘
깊은 곳(淵)의 빛(輝)을 저만의 문장으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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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박이
의료업에 종사하며 코믹 스릴러 의학 소설을 집필 중입니다. 유튜브 채널에서 스포츠 분석도 합니다. 독자에게 웃음을 선물하는 글, 그게 제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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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민정
수필가, 동시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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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공
저는 감정 감별사입니다. 말이 되지 못한 감정의 온도를 느끼고, 기록합니다. 때로는 말맛 감별사가 되어, 누군가의 위로가 될 씁쓸하고도 다정한 단어 하나를 오래 씹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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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
웹(Web)으로 잇던 세상을, 이제 문장(Text)으로 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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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
대학에서 글쓰기와 시를 강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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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혁준
소외로운 사랑으로 서툴게나마 오지 않을 당신의 부재를 채워봤다. _ 시선과 버릇(2024)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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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테일드울프
원래는 인공지능과 인문, 철학 이야기를 하고 싶었는데. 언제부턴가 영화 이야기만 올리고 있네요. 다시 돌아갈 수 있을런지. 바카라 보고, 영화 보고, 이야기하는 것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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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선
마음에 남은 말을 꺼내어 글과 노래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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