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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표범
전세계를 돌아다닌 자유로운 영혼이었는데 마흔넘어 만난 동갑남친과 5개월 만에 결혼 후 쉽지않게, 쉼없이, 여유없이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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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우
나의 글이 누군가에게 감우(甘雨)가 될 수 있기를, 읽고 쓰는 일이 삶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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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SMO
0과 1 사이, 낭만이란 버그를 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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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원다움
평범한 일상을 붙잡는 일상 예술가. 반복되는 하루 속 지나칠 뻔한 장면들을 글과 사진, 영상으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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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언니
일상의 자질구레하고 잡다한 생각을 끄적입니다. 30대, 1인 가구, 11년차 회사원, 예술경영학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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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환
남들처럼 평범하게 살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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맵다 쓰다
숨비소리처럼 일상에서 잠영하다 떠오를 때 주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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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동몬
'행복한 가정'을 꾸리기 위한 시간들. heart_clin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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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
그리고, 쓰고, 말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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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우
문화평론가 겸 변호사이며, <분노슬롯>, <인스타그램에는 절망이 없다>, <그럼에도 육아>, <사람을 남기는 사람>, <AI, 글쓰기, 저작권> 등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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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
<윗집부부><단순생활자><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이 정도 거리가 딱 좋다><난생처음 킥복싱><매일 읽겠습니다> 저자. www.instagram.com/__bo_r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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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둘
직업은 심리상담사. 상담보다 해탈을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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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작가
작가 & 일러스트레이터. [잘할 거예요, 어디서든], [나만 그랬던 게 아냐], [그러게, 굳이 왜]를 쓰고 그렸습니다. 독일에서 강아지를 산바카라시키며 사부작 작업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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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간호사 정세진
구급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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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민
육아로 경력이 멈춘 4년차 간호사, 5년간의 경력 단절을 딛고 마케터가 되었습니다. 제가 원하는 삶의 방향으로 나아가는 기록을 유튜브에 남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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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g
<주경야dog> 출간 작가. 해피와의 추억을 마음에 담고 귀여운 꼬마와 지지고볶으며 살아가는 워킹맘. 다시 글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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