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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반
남들보다 조금은 서둘러 온라인 게임생활을 마감하고 전업주부의 길을 걷고 있다. 사춘기 딸의 혹독한 트레이닝과 엄격한 심사를 거친 고수주부를 꿈꾸지만 요리가 늘지않아 여전히 초보주부 신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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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작가
《음악학원 대표》 지누입니다 빠르게 소비되는 이야기보다 사유의 흔적은 남기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정답을 찾기보다 질문을 남기고 속도보다 방향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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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수 PD
AI시대에도 놓쳐서는 안되는 질문, "우리는 어디서 왔고, 우리는 누구이며, 어디로 가는가?"/구석기 시대의 감정과 중세의 제도와 신의 기술까지 가진 키메라같은 인간에 대한 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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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미라이터
19년간 남의 말을 써온 방송작가. 고생 수집가. 경단녀 아니고 경뛰녀. 잘 나가지는 않지만 일단 앞으로 잘 나아가는 워킹맘. 지금도 이 길이 맞는지 고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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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두
1962-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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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은지 피디
<기획자의 언어>, <사람을 기획하는 일>, <덕후가 브랜드에게> 출간. KBS 예능 PD. 세상의 모든 수줍은 약자들이 행복해지는데 능력을 발휘하는 게 최종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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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하은
결론을 내리지 않는 편입니다. 있었던 일만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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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영 soo
예술철학박사. 프랑스 국립 도서관, 파리 장식미술관 소속 도서관 소장자료를 바탕으로 서양 복식(패션) 문화사에 관한 이야기를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게 풀어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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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펜치
저널리즘과 음악 관련 글을 쓰고 있습니다. 좋은 글을 써 내려가는 펜의 힘을 여전히 믿습니다. ‘강펀치’처럼 삶에 훅 들어오는 글, 그것이 ‘강펜치’의 지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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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밀밭의 사기꾼
하찮은 인생의 괜찮은 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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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학준
방송국에서 PD로 13년째 일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좀 더 쉽게 쓸 수 있을지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최근 <오학준의 주변>을 출간했습니다. 또다른 바카라을 쓰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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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경 dkkim
병원에 영업을 다닙니다. '진짜 일을 잘한다는 것'이 뭔지 아직 잘 모르겠어서, 보고 겪은 것들을 적어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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