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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도운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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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crosmos
깜깜한 우주에서 주운 부스러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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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이구
멀게 느껴지는 철학과 인문을 우리의 삶과 가깝게 연결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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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선
인생레시피를 다시 쓰고 있는 윤진선 작가, 도서 <어쩌다 강남역 분식집>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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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디김
온갖 것에 의미를 부여하는 생각쟁이 입니다. 생각하는 것, 꾸준한 것을 즐깁니다. 건축 사업을 하고, 읽고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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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파 솜작가
돌아보니 모든 순간이 노력이었던 솜작가. ’새벽에 일어나 사부작 거리기‘에 중독된 지 2년 차. 미라클 모닝 모임을 운영 중이며 매일 인스타그램에 새벽 기상을 인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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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민씨
써낸 글만큼 살아낼 수 있길 바라요. 그만큼 같이 잘 살아가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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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미
바카라 <더 이상 웃어주지 않기로 했다>를 썼습니다. 여성들의 쾌적하고 자유로운 삶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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