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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신유
무너진 마음으로도 진심으로 살아낸 문장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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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무
23년 온라인 게임생활을 마치고 집에서 애 셋 돌보며 등하교를 담당합니다. 아직도 하고 싶은 일과 배우고 싶은 것이 많지만 글쓰기가 가장 재미있네요. 모두 행복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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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황
알량한 경험과 지식이지만 일단은 꿰어야 보배라도 될까 열심히 엮어보려 합니다. 좌우명: 발등에 떨어진 불만 끄고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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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정
일상의 위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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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
좋아하는게 많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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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생
간호사 취업 준비생을 돕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매일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공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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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쌤
현직 교사가 들려주는 유치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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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운
“평범한 하루에서 이야기를 건져 올립니다.” 오십을 지나며 만난 새로운 마음과 오래 기억하고 싶은 순간들을 천천히, 다정하게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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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필
날카로운 필력, 아니고 날림필체. 모두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일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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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고래
화학을 사랑해서 고분자공학을 전공했고, 사람을 사랑해서 상담학과 심리학을 공부했습니다. 사랑하는 심리학과 화학의 만남, 화학심리학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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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중
정신과 전문의 장기중의 온라인카지노입니다. 기억과 삶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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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주
'일러스트레이터'로 소개되면 부끄럽긴 해도 기분이 좋다. '치매시어머니를 모시고 사는 좋은 며느리'라 소개될 때는 부끄러울 뿐 아니라 기분도 별로다. 쥐구멍 어디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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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나무
산속에 집을 짓고 공간을 나눠 동생과 살고 있다. 오래 걷는 것과 새벽에 깨어 글 쓰는 것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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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치리
만드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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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E
할머니와 함께한 반짝반짝 빛나는 사랑을 써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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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은
'온라인 게임생활 호신술'을 글과 웹툰으로 풀어내는 스토리텔러. 기자 출신 홍보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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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eden
음식을 통해 그날의 분위기, 나눴던 이야기, 만난 사람들을 추억하곤 합니다. 엄마가 됐으니, 아이 밥상에 사는 이야기를 담아볼까 해요. 아이 집밥 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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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여성,엄마,자아로서의 삶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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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작가의 이중생활
낮에는 정교한 디저트를 만들고, 밤에는 투박한 문장을 빚습니다. 고리타분한 글은 딱 질색이라 평소 말투를 십분 살려 음식과 삶을 아우르는 '생활 밀착형 에세이'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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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희
돈 걱정 없는 적당한 수입, 재밌는 일, 따뜻한 마음과 명랑함이 필요하겟죠. 가능하면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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