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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엄마
오십대 주부 에요. 살면서 엄마로인한 상처가 많았는데 내 상처가 누군가에겐 위로가 되지 않을까 해서 글을 쓰게 되었어요. 나는 나의 자녀에게 '보통엄마'로 기억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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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
벚꽃이 흩날리고 낙엽이 쌓이듯이 눈물 젖은 행복의 서랍을 열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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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토리아
연극, 뮤지컬을 쓰고 있고 반려견 ‘글자’와 살고있다. 2024년 5월, 림프종 혈액암 4기를 진단받고 투병했고, 암경험자로 살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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