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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잡이 인생
지금 서있는 이곳이 내가 사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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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술
아스팔트 사이에서 피어난 싹을 눈여겨 봅니다. 그 모습이 가상해 세상의 대견한 것들 찾아봅니다. 그 중에 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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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영
10년차 콘텐츠 기획자. 군더더기 없는 기획안을 쓰듯 아이의 환경을 심플하게 큐레이션 합니다. 그렇게 살며 흘러가는 마음들을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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