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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
미니멀라이프를 통해 욕망을 덜어내고, 고민보다 명쾌한 실천을 지향한다. 걷기로 생각을 정화하며 스토아적 태도로 세상을 관조한다. 냉철하되 차갑지 않은 시선으로 삶의 본질을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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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kie
미니멀리스트, 제로웨이스터, 그리고 베지테리언을 지향하는 요기입니다. 한국보다 해외에서 지내는 날이 더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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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의 모험가
안녕하세요. 서툴지만 글쓰기를 시잘했습니다. 구독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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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렌
사진과 글, 혹은 둘 중 하나로 작가의 삶을 살고 싶었다. 그렇지만 그것으로는 생업을 유지하는데 실패했고 이후 사업을 하며 한편으로 근근히 아마추어로서의 끈만 유지하고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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