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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작
안녕하세요 공부하는 작가 , 공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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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엘리스
사랑과 행복에 대한 에세이를 씁니다. 희망이 있는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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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울건너
강변에서 농사 지으며 글을 써요. [초록 언어로 살아가기]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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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럴
글쓰기는 자기성찰이자 치유라 믿고 일상의 경험을 통한 생각과 감정 ,깨달음을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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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만 작가
저는 철도공무원이었다가 파업으로 그만두고 지금은 채권관리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흘렸던 눈물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 세상을 펼쳐 보겠습니다. '나는 채권관리사입니다'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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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관보
유지, 관리, 보수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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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크플로이드
잉크가 번지듯 생각을 흘려보내고, 문장으로 남긴다. 선명하지 않아 더 깊어지는 시선, 느리지만 쌓여가는 기록. 일상의 결을 관찰하며 나만의 온도로 세상을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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