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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송이
어떤 날은 알다가도 어떤 날은 모르겠습니다 살아도 살아도 매일이 달라 적응이 어려운 인생 초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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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선배 쓰부장
육아선배 쓰부장입니다. 현재 IT대기업 20년차이자 10년째 일하는 엄마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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