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8
명
닫기
팔로워
8
명
해달별
안녕하세요. 어쩌다 보니 삼 형제의 엄마가 되었고, 이 시대를 살아가는 K장녀 엄마의 유쾌하고도 현실적인 이야기를 담아보려 합니다. 저의 소란스럽고 따뜻한 일상 속으로 놀러 오세요
팔로우
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팔로우
채수아
[사람을 사랑하는 일] 출간. 전직 초등교사 네이미스트 동시로 등단 결국은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는 중입니다.
팔로우
한경
넓은 바다가 되고픈,
팔로우
sw
때때로 일상,감정,이야기 등을 적어내려갑니다.
팔로우
Brown
편협한 취향의 사서 또는 비언어의 도슨트
팔로우
복습자
끝 간 데 없어서 바다와 우주를 동경하며.
팔로우
장미
살아가고 있다는건
팔로우